▣ 심포장과 삼초부가 약할 때
1) 증상
ㅇ 수궐음심포경, 수소양삼초경, 음유맥(기경), 양유맥(기경)에 통증,
ㅇ 수궐음심포경의 모혈(잔중혈), 수소양삼초경의 모혈(석문), 방광경락상에 있는 삼초의 유혈(삼초유), 삼초의 합혈(위양)에 통증이 생기고,
ㅇ 궐음심포경과 삼초경락이 통과하는 손가락 제3지, 4지가 저리고 아프며,
ㅇ 임파선, 임파절, 임파구에 염증과 암세포가 생기며,
ㅇ 손에서 땀나고, 열나고, 손바닥 껍질이 벗겨지고 갈리지는 수습진,
ㅇ 가슴이 뛰는 심계항진,
ㅇ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기도 하며,
ㅇ 열이 오르면 덥다고 옷을 벗다가 금방 춥다고 하는 한열조절능력이 부족하고,
ㅇ 목구멍,편도선이 가렵고, 가시가 걸린 것 같고, 염증이 생기고, 부으며,
ㅇ 온몸에 임파액이 뭉쳐 혹이 생기고,
ㅇ 갈증이 나며,
ㅇ 허리 아래 엉덩이 전체가 저리고 아프고 시리고,
ㅇ 신경만 쓰면 두통(관자놀이)이 생기고, 소화가 안되며,
ㅇ 온몸이 저리고 아픈 신경통,
ㅇ 요추 아래 선추에 통증이 있어서 똑바로 누워 자기가 불편하며,
ㅇ 소변이 찔끔찔끔 나오고, 생리불순,
ㅇ 어깨가 천근만근이 되고,
ㅇ 손발이 저리고 시리며,
ㅇ 심장이 조이고(협심증),
ㅇ 심장이나 판막이 가끔씩 경련을 일으켜 심박동이 한번씩 건너띄고,
ㅇ 심장박동이 빨랐다 느렸다 커졌다 작아졌다 하듯이 불규칙한 부정맥, 대맥,
ㅇ 전신 뼈마디마디와 손가락·어깨에 생기는 류마티스성 관절염,
ㅇ 대변을 봐도 본 것 같지 않고 시원스럽지 못한 변비,
ㅇ 아프고 시리고 저린 증상들이 몸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며,
ㅇ 전립선염, 암,
ㅇ 피의 응고 능력을 떨어뜨리는 혈소판 부족증,
ㅇ 임신이 잘 안되고, 유산이 잘되며,
ㅇ 혈액 속에 백혈구의 이상이 생기는 백혈병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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